[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세제혜택 금융상품인 비과세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 가입하면 상품권을 제공하는 ‘글로벌 디택스(Detax)’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6월 30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비과세해외펀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 및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디택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비대면 계좌개설 전용 앱인 ‘스마트데스크’를 통해 비과세해외펀드 계좌를 개설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5000원권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외에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한 비과세 대상 펀드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10만원권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한다.

스마트데스크를 통해 전용계좌를 개설하면 별도 신청없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나 스마트데스크 앱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03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렬 신한금융투자 스마트사업부 부장은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를 통해 10년간 절세혜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로 계좌개설이 가능한 만큼 절세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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