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7일 오후 6시30분 열릴 예정이었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대전 한화-KIA전, 대구 삼성-LG전, 마산 NC-넥센전이 모두 우천 연기됐다.

KBO는 이날 대전-대구-마산 경기를 우천으로 인해 취소한다고 전했다.

올 시즌 넥센은 2번째, 한화-삼성-NC는 3번째, KIA와 LG는 4번째 우천 연기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일정을 통해 재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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