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EBS ‘보니하니’를 통해 인기를 얻은 10대 소녀 이수민의 인기가 나날히 상한가를 치고 있다.
올해 16세인 이 소녀는 예능에 이어 CF까지 섭렵하며 차세대 CF퀸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수민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현재까지 계약한 광고만 11개”라고 밝혔다.
이수민은 최근 통신사 광고를 비롯해 치킨, 피자, 과자, 옷, 신발 등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그는 인기 비결을 묻자 “옆집 여동생 같은 편안한 느낌 때문에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면서도 “학교에서는 인기가 많지 않다”고 덧붙여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수민은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SBS ‘동상이몽’에 출연 중이다.
이에 더해 11개의 광고를 찍으며 억대 CF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수민은 2016년 가장 핫한 10대를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로 연예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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