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4.19혁명일을 하루 앞둔 18일 우이동 4.19묘지에 미리 참배를 하려는 유족들과 시민들이 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4.19혁명일을 하루 앞둔 18일 우이동 4.19묘지에 미리 참배를 하려는 유족들과 시민들이 묘소를 돌아보고 있다. 박진관씨 묘를 돌보고 있는 유족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60418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4ㆍ19 혁명 56주년을 맞은 19일,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날이다. 4ㆍ19혁명일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서울 우이동 4ㆍ19묘지에서 유족들과 시민들이 미리 참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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