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에선 ‘히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배우 톰 히들스턴의 나체가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국내 개봉한 영화 ‘하이 라이즈’에서 로버트 박사 역을 맡은 그는, 아파트에서 나체로 일광욕을 즐긴다.
‘하이라이즈’는 1975년 런던, 최첨단 고층 아파트 하이라이즈에 입주한 로버트 박사가 건물의 치명적 결함과 함께 서서히 드러나는 상류층의 실체를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21세기형 신세계 스릴러다.
영화에는 시에나 밀러와, 제레미 아이언스 등 탑스타도 출연했다.
지난달 30일 국내에서도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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