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8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비투비가 ‘봄날의 기억’으로 마마무의 ‘넌 is 뭔들’을 꺾고 1위를 수상했다. 비투비는 1위를 이룬 기쁨을 ‘벚꽃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이날 비투비는 “1480일만에 ‘뮤직뱅크’ 1위 후보에 올랐다. 그 자체로 감사하다. 1위를 하면 품격있는 벚꽃 세리머니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했다. 이날 비투비는 1위에 오르자 “큐브 소속사분들께 감사하다. 멜로디(비투비 팬클럽)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우리가 1위에 어울리는 가수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노력해서 꼭 그런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비투비는 바닥에 누워 코믹한 포즈로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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