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업체인 로켓모바일이 다른 법인의 인수ㆍ합병 등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전해지면서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로켓모바일은 전날보다 15.38% 오른 1만3500원에 거래됐다. 한때 1만4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전날 로켓모바일은 “다른 법인 인수와 합병, 출자 등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공시했다.
로켓모바일은 최근 현저한 주가 급등에 대한 지난 4일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이같이 답하고 “최근 공시된 전환사채발행 결정과 별도로 외부자금 유치를 위해 투자자와 협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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