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보건소(소장 구성수)가 지난 5일 보건교육실에서 2016년 신규지정 모범음식점 4개소에 현판 및 지정증을 교부했다.
시는 관내 모범음식점 49곳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지도ㆍ점검과 함께 식품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소담골(신장동), 홍천원조화로구이(신장동), 24시 전주명가 콩나물국밥(창우동), 참숯화로왕갈비(창우동) 4개소를 모범음식점으로 추가 지정했다.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는 식품진흥기금 우선 융자와 각종 인센티브 물품지원을 비롯해 모범업소 지정 후 1년간 위생감시 제외(민원발생시 예외), 모바일앱서비스, 홈페이지 운영 등 시의 적극적인 홍보도 진행된다.
모범음식점에 대해서는 자율점검 등 품격높은 음식문화수준 유지를 위한 의무와 책임도 증가함에 따라 엄격하게 사후관리도 한다.
시는 전국최초 ‘하남맛집’ 모바일 앱(http://www.hanamfood.co.kr/seoul/hanam/mobile)
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휴대폰으로 누구나 모범음식점을 찾을 수 있어 시민 등 하남을 방문하는 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