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유학, 어학연수 예약시스템 ‘셀프유학닷컴’은 춘계 해외 유학박람회 기간 동안 캐나다어학연수를 등록하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1+1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보름간 선착순 10명에게 실시되는 본 이벤트는 주 25시간, 하루 5시간의 수업을 12주 등록 시 추가로 12주를 제공하거나 친구 한 명에게 12주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벤쿠버와 토론토, 빅토리아 등 캐나다 내 원하는 지역의 선택이 가능하며 저가형 어학원이 아닌 캐나다 대형 명문어학원에서 연수가 진행된다.계약된 어학원 중 밴쿠버의 한 유명어학원의 경우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기본 수업뿐만 아니라 스피킹 전문프로그램과 비즈니스, TESOL(테솔), 캐나다 유학 조건부프로그램(패스웨이) 등 거의 모든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이는 캐나다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본 프로그램의 프로모션 학비는 6개월에 405만원으로 특별 지원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수업의 내용이 다르거나 프로모션 참여 학생끼리 따로 수업하는 등의 불이익은 전혀 없으며, 정상비용을 낸 학생들과 동일 프로그램 속에서 공부하게 된다.또한 캐나다 인턴쉽(코업프로그램) 보장반 12주 어학연수 + 40주 인턴쉽 프로그램은 649만원, 캐나다 컬리지 입학 보장프로그램(1년)은 600만원 대 후반의 비용으로 제공되고 있어 본인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된다.한편, 셀프유학닷컴은 캐나다어학연수 외에도 미국, 영국, 뉴질랜드, 아일랜드, 호주, 몰타 등 다양한 국가의 특가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