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노셨군요의 정체는 ‘국악 소녀’ 송소희였다.
‘복면가왕’에 지난 27일 출연한 국악소녀 송소희가 화제로 떠오르면서 과거 방송에서 소개된 송소희의 수입과 집안에도 덩달아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과거 ‘여유만만’에서 송소희 집을 공개했는데, 옷방에 한복만 무려 100벌이 걸려 있어서 화제가 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송소희의 집은 정갈하고 단아한 느낌이었으며 송소희가 여동생과 함께 쓰는 방에는 ‘국악소녀’답게 수많은 트로피와 상장이 놓여 있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당시 송소희 옷방에는 100여 벌이 넘는 한복과 집안에는 냉장고 무려 6대가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요즘 퓨전 한복을 즐겨 입는다”며 애착이 가는 한복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소희는 화제의 통신사 KT광고 출연 뒤 달라진 인기를 언급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송소희의 어머니는 “광고 출연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행사 요청이 한 달 5~6건에서 하루 5~6건으로 늘었다”며 “아직은 학교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행사만 선별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국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송소희는 올해 단국대 음악대학 국악과 16번 새내기로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