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운동선수 겸 레이싱모델 문세림의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문세림은 MBN ‘기막힌 이야기=실제상황’의 재연배우로 활동하며 ‘엄청난 몸매의 재연배우’로 주목받았다. 실제 방송 프로그램의 연관 검색어로도 문세림이 언급된다.

문세림은 프로필 상 174㎝의 장신에도 52㎏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 시선 집중될 만큼의 풍만한 가슴을 자랑한다.

문세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월한 몸매의 비결로 요가ㆍ헬스 등을 꾸준히 한다고 전했다. 현재 피트니스 모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