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ㆍ정태일 기자]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씨가 20일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5주기를 맞아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지난 2006년 정 명예회장의 4남 고(故)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인 정 사장과 결혼해 범 현대가의 일원이 된 노씨는 4년 만에 정 명예회장 제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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