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장애인들의 공직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설명회가 열린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인사혁신처와 공동으로 이달 21∼25일 서울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2016년 장애인공직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장애인공무원 인사정책, 올해 국가직 중증장애인 경력경쟁채용 안내, 장애인공무원 선배와의 대화 등이 진행된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장애인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kead.or.kr)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