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조남욱 외 28인에서 남우관광 외 14인으로 변경됐다고 17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13.1%(815만9899주)이다.

회사측은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제3자배정 증자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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