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아웃사이더(본명 신옥철·33)가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됐다.

지난 13일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결혼 4년만의 소중한 만남. 우리 딸, 건강하게 자라서 세상을 이롭게하는 사람 되길.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웃사이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웃사이더는 사랑을 가득 담은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웃사이더의 아내는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속사포 래퍼’란 수식어가 있는 아웃사이더는 2004년 미니앨범 ‘컴 아웃사이드’(Come Outside)로 데뷔해 2009년 발매한 2집 타이틀곡 ‘외톨이’로 음원차트를 석권하며 사랑받았다.

지난 2013년 7월 발표한 ‘Rebirth Outsider’ 이후 오는 4월 방송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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