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2016년 (예비)사회적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14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기초컨설팅’과 ‘전문컨설팅’으로 나눠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초컨설팅은 지역별 지원기관에, 전문컨설팅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 각각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적기업진흥원 홈페이지(www.enterprise.or.kr)나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w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