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5일 오전 3시께 경북 상주시 남남동쪽 12㎞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와 대구기상지청은 지진에 따른 피해나 민원 신고가 들어온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3시 38분께 강원도 삼척시 동북동쪽 71㎞ 해역에서도 규모 2.4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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