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AOA 설현이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5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청순한 매력의 설현은 리본이 포인트인 우아한 블랙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등장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설현은 뒤로 돌아 포즈를 취할 때 과감한 뒤태를 드러내며 섹시한 이미지까지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마리끌레르 영화제에는 배우 이병헌, 정유미, 여진구, 이윤지, 강수연, 한예리, 정지영 감독, 배창호 감독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마리끌레르 영화제는 개봉을 앞둔 화제작부터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 극소수 상영관에서만 상영하는 수작 등 다양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영화제다. 영화제는 16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