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북한이 9일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다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 제1위원장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KN-08을 시찰하고 핵탄두에 대한 과학자들의 설명을 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김 제1위원장이 핵무기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을 만나 핵무기 병기화 사업을 지도했다고 전했다. 이자리에서 김 제1위원장은 “핵탄을 경량화해 탄도 로켓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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