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 신구건설은 경주 천북면동산리 일대에 짓는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아파트를 성황리에 분양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난달 26일 견본주택을 개관했으며 지하 1층, 지상 15~20층, 11개 동, 모두 659가구로 건립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은 49㎡, 59㎡, 7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 대로 인근시세대비 저렴하게 책정됐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료확장 혜택이 제공된다.
‘경주 휴앤하임 퍼스트’는 용황지구와 보문관광단지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에 위치한다.
교육 여건도 좋아 천북초와천북초교병설유치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근접 거리에 국공립 천북어린이집이 있다.
신구건설 분양 관계자는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는 경주 천북면 일대에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첫번째 브랜드 아파트”라며 “쉐어링 아파트로 전가구 중소형 구성에 차별화된 4Bay혁신 평면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경주 휴엔하임 퍼스트’ 견본주택은 경북 경주시 용강동 1013-1번지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