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 청춘’ 에서 배우 류준열이 박보검과의 머리 사이즈로 비교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에서는 류준열과 박보검이 스와코프문트 사막에서 바이크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과 박보검은 바이크를 즐기기 전 헬멧을 머리에 장착했다.

이때 류준열은 관리자에게 “(헬멧의) 사이즈가 어떻게 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관리자는 “이쪽(박보검)은 스몰(Small) 사이즈, 너(류준열)의 것 미디엄(Medium)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리자는 류준열에게 “당신이 더 좋은 두뇌를 가졌다”라고 말하며 그를 위로했다.

또한, 박보검에게는 “너도 머리는 작지만 그에 걸맞게 알차게 들어있다”라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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