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 박성태 기자]부평구 부평제일새마을금고는 지난 29일 ‘2016년 정기총회’에서 부평3동 및 산곡3동 관내 거주 저소득세대 모범 청소년 4명에게 장학금 각각 30만원씩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앞서 부평제일새마을금고는 지난 2009년 정기총회부터 회원 복지 및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복지사업비를 마련해 매년 관내 저소득세대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더불어 관내 초·중·고 5개교 대상 학교장 추천 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랑의 쌀 지원 및 사랑의 김장 담구기, 관내 노인정 유류비 지원 등 여러 분야에 연간 1천6백만 원 상당의 복지사업비를 지원,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홍순벽 부평제일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 장학금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지역의 대표를 넘어 대한민국의 차세대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며, 훗날 이 학생들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울타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