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오는 14일 출시되는 개인종합관리계좌(ISA)와 지난달 2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의 홍보를 위해 전국 동시 가두 캠페인을 벌이는 등 마케팅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3일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을 포함 본사 및 전국 영업점 직원들이 출근 시간대에 전국 주요 상권 및 거주 밀집지역에서 잠재 고객들을 대상으로 ISA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 대한 설명자료 및 사은품을 전달하는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증권은 ISA 사전예약 및 신규고객에게 연 5%(세전) 금리의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1인당 최대한도는 500만원 만기 3개월 상품이다.

이밖에 백화점 상품권과 편의점 상품권, 블루투스 스피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변재상 사장은 가두캠페인에 앞서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는 절세상품을 활용하여 절세전략부터 세우는 것이 자산관리의 시작”이라며, “특히 대표적인 절세상품인 ISA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는 분산투자와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운용과 함께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ISA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서 투자하는 상품은 투자결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를 참조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및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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