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보건복지부는 결핵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특수병원인 국립목포병원의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국립목포병원에서는 결핵 치료를 위한 관리실을 운영하고 전담 간호사를 배치하는 등 결핵 환자를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결핵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연구 등도 담당한다.
지원자는 응시원서, 이력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17일까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www.gojobs.go.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 02-2100-6756·6857, 이메일 mpmocs@korea.kr)로 접수해도 된다. 선발자는 임기제(3년·현직 공무원 임용 2년) 고위공무원으로 임용된다.
dewki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