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제주도 등 전국의 주요택지지구에서 우수한 평면과 탁월한 마케팅으로 호평받는 골드클래스(대표이사 박철홍, 現 대한주택협회 광주전남도회장)가 광주 연제동을 시작으로 2016년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는 3월 분양을 준비중인 ‘연제골드클래스 첨단R&D’는 광주광역시 북구 연제동 첨단국가산단 2단계 사업지에 인접한 아파트로 전용면적 59㎡, 69㎡ 총299가구로 구성된다. 전 주택형이 중소형 평형 위주인데다 교통접근성이 좋아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연제 골드클래스첨단 R&D’'는 최신 특화설계를 반영한 평면으로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눈에 띈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판상형 4Bay와 넓은 동간거리의 단지배치로 일조권, 자연통풍, 채광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세대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했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수요자들의 생활 방식에 따라 2개의 침실 또는 통합 룸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등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대형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배치하였다.
‘연제 골드클래스 첨단 R&D’는 탁월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동림 IC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광주시 전지역을 10분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등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첨단 3지구 개발사업 본격화됨에 따라 산단 배후수요의 풍부한 ‘직주근접형’주거지로도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제 골드클래스 첨단 R&D’는 1, 2인 가구의 증가추세와 함께 점점 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소형아파트로 전매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도 상당한 매력포인트로 작용되고 있다.
문의 062-513-3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