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아웃사이더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공화당 대선 경선 4차 무대인 네바다 주(州)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7%가 개표된 24일 0시 28분 트럼프는 41.9%의 득표율로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상원의원(25%)과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21.8%)를 크게 따돌리고 있다.
CNN방송은 이날 출구조사에 CNN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 트럼프가 큰 격차로 루비오와 크루즈를 누르고 네바다 주 코커스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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