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자족적인 기반시설로 인구증가율 높아 -구·신도심 아우르는 넓은 배후지로 안정적인 상권
올해 부동산경기 침체로 주택 시장이 관망세로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달에도 기준금리를 1.5%대로 동결하면서 초저금리 현상이 고착화 되고 수익형 부동산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특히, 신도시들의 잇따른 개발로 신도시 상권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신도시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자족적인 기반시설로 인구증가율이 높은 편이다. 이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상권을 가지기 때문에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편이다.
그러나 신도시 상권은 새로 지은 상가들이 대부분 신규 분양단지 입주시기에 활성화 되기 때문에 주거지역과 업무시설, 상업시설이 모두 구축된 상태라 하더라도 입주민이 많지 않은 경우 배후수요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에 따라 기존 구도심의 인구를 유도하여 사전에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야 하며, 향후 신도심 유입인구를 수용할 경우 핵심 상권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잠재소비층에 대한 유동인구를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 중, 평택시 소사벌지구에 구·신도심을 아우르는 최적의 입지를 가진 상권이 있어 주목해 볼 만하다. 이 지역은 도로 하나 차이로 구·신도심이 인접해 있어, 구도심에 대한 흡인력이 높으며, 향후 신도심의 배후세대까지 더해져 최대 배후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치산업개발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5050-4번지(소사벌택지개발지구)에 ‘에이치탑5빌딩(조감도)’을 분양한다. 대지면적 1,316.50㎡, 연면적 11,385.61㎡, 지하2층~지상10층, 57개 점포로 구성된다.
해당 상가는 소사벌지구 내 입지하여 각종 호재가 풍부하게 작용한다. 고덕산업단지와 미군부대 이전 등으로 인구유입이 대거 이루어질 전망으로 배후지 범위가 넓어지고, 편리한 교통망 구축과 함께 유동 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사벌택지개발지구는 자족 가능한 기능형 생활 도시로 조성되는 곳으로 경기 남부권 주거안정을 위한 1만 6천여 세대의 주택단지를 공급하여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가진다.
부지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있는 고덕산업단지는 삼성전자가 100조원을 투자해 전자부품, 의료기기 등 세계 최대규모의 생산공장 건설로 예상 유입인구가 10만 여명에 달하며, LG전자 역시도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세계적인 첨단산업 클러스터 도시로 형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쌍용, 기아를 비롯해 자동차와 반도체, 전자 산업 등 많은 기업체들이 들어서면서 글로벌 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출 것으로 전망되며, 미군기지 이전으로 인구 유입이 가속화 되고 주택수요가 늘어나 배후세대는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 교통 호재도 인구 유입의 요인으로 크게 작용한다. 올해 6월경 수서~평택 KTX 개통이 임박하면서 유입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서울 강남권과 20분내 진입이 가능해져 유동인구가 많은 중심상권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추천 업종으로는 1층은 패스트푸드, 커피전문점, 부동산, 편의점 등, 2층~4층은 한식, 중식, 일식, 외식업체 등, 5층은 음식점, 맥주전문점 등, 6층은 당구장, 스크린골프 등, 7층은 각종 병·의원, 요가학원 등, 8층~10층은 대형패밀리레스토랑, 뷔페, 라이브까페 등이 있다.
에이치탑빌딩 윤영로 본부장은 “신도시 상권은 과도기를 겪는 경우가 있어서 자리잡기까지 입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작용한다”며 “구도심과 신도심의 배후수요를 함께 가지는 곳이 흔치 않아 다른 신도시들보다 안정적인 상권으로 기대가 큰 지역이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2300~2800만원 선으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다. 자금관리는 kB부동산탁이 맡았다. 준공은 2017년 2월 예정이다. 031-656-5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