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호남권 주요 대학들이 잇따라 졸업식을 갖고 있다.

전남대(총장 지병문)는 오는 26일 광주와 여수캠퍼스에서 2015학년도(제64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157명, 석사 831명, 학사 3060명 등 모두 4048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도 25일 오전 10시30분 해오름관 대강에서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4667명, 석사 568명, 박사 160명 등 총 5395명에게 학위를 전달한다.

전북대(총장 이남호)는 앞서 지난 22일 학위수여식을 갖고 박사 136명을 비롯해 석사 728명, 학사 3072명에 학위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