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 환경 및 인프라 조성 우수해 분양 마감 채비 서둘러
지난해 1만여 세대 이상을 분양한 양우건설㈜가 충남 서산의 명품 입지에 공급한 중소형아파트가 분양 마감 채비를 서두르는 모양새다. 이 아파트는 쾌적한 부춘산 에코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로 충남 지역의 관심을 모았다.
전국 곳곳에서 랜드마크를 새기며 주택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양우건설이 선보인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입지와 주거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이 같은 평가는 고속 분양으로 이어졌다.
서산시 읍내동 일원에 들어서는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되고 있는 중소형아파트로서 59㎡, 72㎡, 84㎡, 지상 19층~23층 15개동으로 구성된 943세대 대단지로 들어선다.
이 아파트의 입지는 녹지공간과 도심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메리트를 지녔다. 부춘산 자락에 위치해 산과 서산시내가 내려다 보이는 조망권이 탁월한데다 도시자연공원, 성암서원 등 풍부한 녹지로 둘러싸여 힐링 프리미엄을 품고 있다. 게다가 녹지공간을 벗하는 가운데 서산시청, 문화회관, 시립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편의시설이 이미 갖춰진 서산도심에 자리했다.
대단지아파트의 장점인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법정 조경면적보다 1,100㎡ 이상 넓은 조경공간과 1,132대로 가구당 1.2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계획해 동간 거리를 극대화하고 사이사이에 풍부한 조경을 배치해 쾌적한 생활 환경이 조성됐다.
양우건설만의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4Bay(방 셋과 거실 전면 배치) 신평면설계’로 4계절 채광과 통풍, 탁트인 개방감을 더했다. 또한 84㎡B는 남향위주 4Bay에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통풍은 물론 3개면 조망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다.
전체적으로 수납공간이 강화된 신평면으로 발코니 확장시 최신 트렌드 주방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침실 붙박이장, 주방 냉장고장, 김치냉장고장, 드레스룸, 파우더장을 제공해 품격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직주근접과 학주근접이 가능해 산단 및 서산테크노밸리 직장인들과 학부모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았다. 단지에서 학돌초, 부춘중이 도보 10분내에 위치해 가까우며 단지 내 어린이집이 마련돼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눈 여겨 볼만하다. 29번, 32번 국도와 649번 지방도를 통해 대산항, 태안, 당진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이 중 ‘양우앞마당이라는 광장과 ‘아름드리센터’라고 이름 지은 커뮤니티 센터는 선큰을 에워싸고 휘트니스센터와 작은도서관, 독서실, 안쪽으로 골프연습장, GX룸, 주민회의실이 구성된다. 이 밖에도 실버라운지, 어린이집 등 풍부한 조경 및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서 돋보이는 차별화 시설로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에서나 가능했었던 게스트하우스 공간이 돋보인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게스트하우스는 943세대 규모 대단지아파트 만의 메리트”라면서 “가족, 친구, 친지의 방문 등 각종 행사 및 손님맞이에 유용한 시설로 사랑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양우내안애는 앞 동으로는 프리미엄이 형성돼 거래되는 상황”이라면서 “입지를 비롯해 여러모로 경쟁력 있는 아파트로서 작년에 분양한 아파트와 같은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가 큰 장점으로 부각된다”고 밝혔다.
서산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모델하우스는 충남 서산시 석남동 111-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문의 : 1670-17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