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건강기능식품 업체, 소비자 단체, 학계 등 관계자들과 함께 ‘건강기능식품 규제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개혁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올해 식품당국의 건강기능식품 정책 방향, 2015년 규제 개혁 관련 성과 및 추진 방향 등을 자유롭게 토론했다. 식약처는 “기능성 인정 심사의 신뢰성을 높이고 자가품질검사제도를 내실화할 것”이라며 “규제 개선을 위한 기능성 인정등급 단일화 등의 과제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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