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 월곶에서부터 광명, 안양(비산사거리), 과천, 청계를 거쳐 성남(판교)를 잇는 월곶~판교선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수도권 서남부지역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지난 1일 국토교통부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해 12월 중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예산 배정을 추진하고 19년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경기도 시흥시 월곶에서 광명, 안양, 과천을 거쳐 성남(판교)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연장 39.4km, 총사업비 21,122억원(국고)이 투입될 예정이다. 월곶-판교선 건설이 본격화함에 따라 수혜 지역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수혜 지역으로 안양시 비산동이 떠오른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554-1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안양 비산 로제비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하 4층~지상 24층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13B㎡, 전용면적 114C㎡, 전용면적 115A㎡ (A, D, E타입), 전용면적 99㎡ 으로 아파트 총 219세대, 오피스텔 30실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토지신탁이 분양중인 '안양 비산로제비앙'은 도보통학이 가능한 안양동초와 임고중, 비산중 등 7개의 초중고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하며 단지 바로 옆에 이마트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킴스클럽, 안양성모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우수하다.

차량을 이용해서는 경수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KTX 광명역 또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예정이 되어 있다.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은 확정이 되어 있다.

특히 안양 비산 로제비앙이 들어서는 지역은 주변으로 진흥아파트 재건축, 4250가구 규모의 덕천지구 재개발, 임곡3지구 재개발 등의 개발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인기가 높으며 여기에 월곶-판교간 복선전철까지 추진 수순을 밟자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분양관계자는 “안양 비산 로제비앙은 각종 개발호재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특히 많다”며 “안양은 아파트가 들어 설 부지가 많이 않아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매우 높고 각종 개발호재가 넘쳐난다. 임대수익뿐 아니라 향후 시세차익을 노리기에 이만한 입지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안양 비산 로제비앙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보다 빠르고 상세한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은 필수다.

분양문의 및 방문예약: 1600-8322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