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모바일(대표 전동해)은 자사가 준비 중인 신작 모바일 게임 '드래곤아이드'의 정식 서비스 사전 예약 이벤트에 3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드래곤아이드'는 지난 2월 2일 특별 페이지를 통해 정식 서비스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시작해 17일만인 19일, 3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사전 등록에 참여했다.해당 사전 등록 이벤트는 정식 출시 이전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시 영웅 '메르쿠'를 비롯해 '골드', '고급 무기 상자', '고급 방어구 상자'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이 게임은 지난 2년간 총 50억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모바일 롤 플레잉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유명 성우가 참여한 캐릭터 풀보이스, 역동적인 전투 등을 자랑한다.또한, 지난 1월 20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CBT에는 10만 명이 넘는 유저가 참여했으며, 테스트 기간 동안 평균 플레 타임 161분, 재접속율 71%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끈 바 있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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