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서울 용산에 위치한 항공특성화 학교인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가 2016년 신학기를 맞아 김포공항캠퍼스를 구축했다고 전했다.김포공항캠퍼스는 기존 김포실습실보다 넓은 공간에서 보다 다양한 장비와 항공기를 통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규모로 확장 이전을 한 것으로 최신시설의 강의동과 실습동으로 구분이 되어 있다.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 김포공항캠퍼스 강의동에는 CBT강의실, 항공계통강의실, 일반강의실과 회의실, 교수실, 학생 휴게실이, 실습A동에는 항공기정비실습장, 항공기관실습장, 항공기체실습장이 구축되어 있으며 실습B동에는 항공기정비실습장, 항공전자실습장, 항공장비실습장이 설치되어 있다.실습동은 헬리콥터(UH-1B), 비행기(C-172M, T-37C)와 B737엔진(CFM56-3)이 등 명실공히 최고의 항공정비교육기관의 명성에 걸맞는 장비들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왕복 및 제트엔진실습, 판금작업, 전기, 기기 실습이 모두 가능하다.학교관계자는 “김포공항캠퍼스 확장이전으로 본교 재학생들은 타학교와는 차별화되는 체계적인 정비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며, “항공정비현장실무형 교육이 진행되는 김포공항캠퍼스 외에도 자격증 취득교육과 기초 및 심화실습이 이루어지는 서울 용산캠퍼스, 항공기 오버홀(분해, 조립)이 가능한 이천캠퍼스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덧붙여 “항공정비사는 기술직종이기 때문에 다양한 장비를 통한 반복적 실습 및 숙련이 중요하며, 실습장비가 노후하면 그만큼 실습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학교를 선택할 때 실습실에 대해 알아보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전했다.한편 현재 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는 항공정비계열, 비파괴검사계열, 항공운항계열, 항공보안계열, 국제호텔관광계열, 국방사관계열에 걸쳐 모집을 진행 중이다. 내신 및 수능은 미반영으로 자체 적성검사와 면접,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며 원서는 유웨이, 진학사 어플라이와 학교 홈페이지(www.asea.ac.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