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은행 예적금을 통해 수익을 얻는다는 것은 옛말이 된지 오래. 이에 많은 이들이 창업에 뛰어들고 있으며, 그 중 창업실패에 대한 위험부담이 낮은 소자본창업이 각광받고 있다.최근 오픈 가맹점마다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가 있다. ‘곱창이야기’는 원팩시스템 도입으로 초보자나 요리경험이 없는 이들도 간편한 조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폭넓은 유통망과 간단한 수,발주 프로그램 덕에 원자재, 부자재의 유통 또한 용이하다.
이 외에도 매출 하락 시 본사에서 슈퍼바이저가 파견돼 매출하락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 분기별 우수 가맹점 시상 및 PPL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 등은 ‘곱창이야기’ 만의 차별성이자 성공노하우로 손꼽히고 있다.이러한 본사의 창업지원 시스템 덕에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곱창이야기’는 <생생정보통>, <맛의 달인>, <굿모닝 대한민국>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으며, 최근 2016년 유망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이에 대해 본사 관계자는 “가맹점의 성공이 곧 본사의 성공이라는 믿음으로 가맹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점이 창업성공의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는 듯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유망창업아이템 ‘곱창이야기’는 3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할 예정이며, ‘곱창이야기’ 소자본창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곱창이야기.한국/) 또는 24시간 전화상담(1661-6196)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