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티웨이항공이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바일앱 리뉴얼을 기념해 2명 또는 3명이 함께 발권하는 고객에 한해 최대 94% 할인해준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21일까지 모바일앱과 모바일웹페이지를 통해 최대 94% 할인된 가격의 항공권을 판매한다.
특히 왕복 여정을 함께 예약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할인 혜택 폭이 커지며 탑승 기간은 7월 1일부터 10월 29일까지다.
모바일 예매 단계에서 프로모션 코드에 2명 예약 시 ‘happytour2’를, 3인의 경우 ‘happytour3’을 넣기만 하면 된다.
국내선의 경우 김포에서 출발하는 제주 노선 2인의 왕복 총액운임은 4만2,400원, 3인의 경우 4만7,400원부터 판매된다. 특히 3인의 경우 1인당 왕복 요금이 1만5,800원에 불과하다.
국제선은 3인 왕복 기준으로 후쿠오카 19만2,960원, 오사카 23만7,240원, 도쿄 26만4,840원, 괌 30만5,190원, 방콕 34만3,980원, 마카오 27만7,800원부터 판매되므로 전 노선 최대 94%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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