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12일 JPX 닛케이지수 400은 3일 연속 크게 하락해 전 거래일(10일) 대비 636.16포인트 하락한 1만 780.40에 마감했다. 지난해 최저가를 경신한 것이다.

외환시장에서 엔고ㆍ달러 약세로 주력 수출기업주를 중심으로 매도가 이어져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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