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밥’이 보약이다. 라고 여겨 왔다.그러나 일제시대에 도정기가 들어오면서 부자들을 중심으로 백미로 도정하여 흰쌀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부자병’이라고 불리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게 되었다.근래에 이르어 부자병=성인병=현대병으로 그 이름도 바뀌었다.모두 흰 쌀밥(백미)이 독이 되어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으며 “밥이 보약”이라 말은 백미가 아니라 ‘쌀눈이 붙어 있는 현미’를 지칭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미는 겉껍질로 인해 식감과 소화 흡수율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주부들로부터 외면을 받아 왔다.
노오란 쌀눈현미는 쌀 한알 한알이 특수 제작된 ‘다이아몬드 도정롤’로 현미의 겉껍질만 정밀하게 도정(특허 제10- 0776625)하여 영양의 보고인 쌀눈이 그대로 붙어 있는 완전미를 만든 것으로 현미의 영양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밥맛은 백미보다 훨씬 구수한 천연기능성 쌀을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다.일반 백미는 쌀의 전체 영양분의 5% 정도로 영양소가 부족하며 거의 탄수화물이어서 에너지를 내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우리 몸이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는 매우 부족하여 별도로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필수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쌀눈이 있는 쌀을 섭취시에 별도의 비타민이나 미네랄등의 영양소를 섭취할필요가 없이 좋은 영양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는 편이다.‘옥타코사놀’이라는 체력을 증진시키는 성분 및 학습 능력증진과 치매에 효과가 입증된 ‘가바’라는 물질도 함유되어 았고, 이외에 면역증진 효과와 항암, 항산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난 베타시테스테롤, 레시틴,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쌀눈현미로 만든 밥은 영양 밸런스가 충분하고 맛도 좋아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아르기까지 건강을 위한 영양분이 많은 쌀이다. 특히 성인병에 도움을 주고 혈압, 당뇨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능성 쌀이다.쌀눈현미는 일반 쌀에 비해 영양분이 약 13배가량 많은편이며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쌀은 벼의 껍질을 벗긴 현미를 13%깍아내는 도정과정을 거쳐 식탁에 오르게 된다. 쌀에는 탄수화물이 주성분으로 쌀 한알이 가지고 있는 영양소는 백미의 (5%)정도 가지고 있다. 대부분 영양소는 쌀눈에 집중되어 있으며(66%) 쌀겨에 29%함유되어 있다.쌀눈현미는 특허기술로 제작된 특수한 도정기로 쌀눈과 쌀겨 외강층 일부를 살려서 현미에 가까운 영양과 백미보다 좋은 맛으로 우리의 식탁에 신선한 혁명을 예고한다. 쌀눈현미는 “밥이 보약이다”라는 옛말이 거짓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으며 노오란 쌀눈현미는 건강을 위하여 태어난 새로운 쌀의 대안이 될 것이다.(주)미미존의 남철우 대표이사는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쌀소비 진작을 위해 쌀눈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노오란 쌀눈현미를 전국에 보급하기 위해 (주)미미존에서는 특화된 온 오프라인 마케팅(APT단지별로 쇼핑몰을 제작)을 도입하여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imizon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