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과의 짧은 러브신을 통해 대중에게 각인된 배우 신혜선. 그녀가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3-님 좀 왕인 듯’ 특집에서 MC들은 “신혜선이 고등학교 시절 별명이 전지현이었다”라며 신혜선의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학창시절에도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뽀얀 피부와 긴 생머리가 인상적이다.
신혜선은 “머리 스타일이 비슷해서 그랬던 거다”라며 “당시 교정기를 끼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혜선은 배우 강하늘, 이종석과 동창이라며 “이종석이 전학가고 강하늘이 그 자리에 전학 왔다. 그 자리가 잭팟이었던 거다. 강하늘은 그 당시에도 잘생겼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혜선이 출연한 영화 ‘검사외전’은 11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전국 1510개의 스크린에서 31만 91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68만 73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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