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단통법이 실시된 이후, 이제는 값비싼 휴대폰 가격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고 있다. 과거 엄청난 보조금으로 최신 스마트폰 0원, 99원 등 거의 공짜로 구입할 수 있었던 것을 기억하는 이들도 거의 없는 상태다.하지만 여전히 보조지원금이 너무 낮다는 불만은 폭주하고 있다. 스마트폰 소매가를 정책적으로 통제한다는 것도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럼에도 앞으로는 정해진 보조금 내에서 최신 스마트폰 구입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단통법 하에서도 스마트폰 싸게 사는 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플러스 등의 최신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려면, 우선은 신규개통이나 번호이동보다는 기기변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다. 현재 단통법은 보조금 공시에 신규나 번호이동, 기기변경 모두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이다.오히려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의 경우, 가입비나 유심비를 추가로 내야 하고 장기가입 할인 등의 요금할인 혜택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싸게 구입하려면, 굳이 통신사를 자주 이동하기 보다 장기적으로 이용한 할인, 가족결합 할인 등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또 아이폰6S플러스와 갤럭시노트5 등의 최신 스마트폰을 포기한다면 갤럭시J5, 갤럭시J7, 갤럭시A5, 갤럭시A7, LG G4, LG K10 등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다.기분좋은 스마트폰 가입센터 ‘마이폰’에 따르면, 2016년 1월이 지나면 아이폰6나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출시 15개월이 지나게 된다. 즉, 공시지원금 상한선이 끝나 출고가만큼 지원금이 지원될 수도 있고, 스마트폰도 할부원금 0원에 구매가 가입이 가능해진다는 의미다.또 휴대폰 싸게 사는 곳으로 알려진 ‘마이폰’에서는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들의 경우에도 공시지원금 내 최대지원을 통해 굳이 스마트폰 가격비교가 필요 없이 안심하고 최대 혜택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마이폰은 매일 선착순 200명에 한해 공시지원금 내 최대혜택을 지원하여 최신 스마트폰 최저가 판매를 보장하는 사이트로, 휴대폰 요금할인 20%를 적용해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핸드폰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스마트폰 싸게 파는 곳 마이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myp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빠른 가입 상담을 이용하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