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노홍철이 자신의 주특기인 길바닥 토크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5일 방송된 ‘노홍철의 길바닥쇼’에서 노홍철은 연남동 길바닥에서 한 어머님과 인터뷰를 했다.

인생선배인 어머니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스킨십을 보는 편이라며 화통하게 웃어 폭소케 했다.

노홍철은 어머니의 방송에서 봤다는 말에 “1년 3개월 쉬었거든요”라며 당황해했고, 어머니는 노홍철이 나오는 것을 봤다며 “답답했겠구나”라며 웃었다.

이어 노홍철은 또 다른 인생 선배와 말을 걸면서 자신을 셀프 디스했다.

이 시민은 노홍철이 사고 친 것은 잊어 버렸다며 열심히 노력한만큼 성실하게 진실하게 살라 조언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