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 뉴에프오(대표 이호열)는 디디디게임(대표 이종하)이 개발한 '삼국지디펜스 for Kakao'가 1주년 기념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월 2일(화) 밝혔다.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로 그 동안 고대하던 '군웅전' 시스템이 추가된다. 먼저, 상위 1280개 국가들은 자동 참가하게 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군웅전'이 진행된다. '군웅전'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승리 시 다음날 경기를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신규 11성 장수 '축융'과 전용 SS급 보물을 선보인다. 이외에 장수 들의 능력조정과 게임 속 '지옥모드'의 밸런스가 수정되고, 프리미엄 뽑기에서 7성부터 10성까지의 장수들이 등장하게 된다.
1주년 업데이트와 함께 이번 설날을 맞아 2월 한 달간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에게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10시에 접속 시 그날의 상품과 복주머니를 추가로 선물을 지급한다.
'삼국지디펜스 for Kakao' 는 적장과 병사들을 무찌르기 위한 유비와 손권, 조조의 활 쏘기가 게이머의 손맛을 자극하며, 직관적이고 심플한 조작, 손 끝에 전해지는 타격감이 일품이다. 자신이 키운 수 많은 삼국지 명장수 중 정예 맴버 6명을 선택, PvP모드인 '결투장'에서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다. 같은 나라 구성원이 공동으로 무시무시한 괴수를 잡는 레이드 시스템 역시 높은 재미를 선사한다. 이외에 각 장수들만의 화려한 스킬과 병사, 펫, 충차, 공성탑, 투석기까지 등장해 게임의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뉴에프오 이호열 대표는 "'삼국지디펜스'는 1년 동안 꾸준한 업데이트로 사랑받은 디펜스 게임"이라며 "언제나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과 함께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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