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30일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 한일전에서 울려퍼질 응원구호는 “일본은 우리의 우승 자판(JAPAN)기”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결승전 응원구호 공모 이벤트 당선작을 이같이 29일 발표했다.
협회는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응모된 2천642건의 구호 중 당선작을 꼽았다. 당선자에게는 올림픽 대표팀 사인볼이 제공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 오후 11시4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레퀴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why37@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