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도시의 생존조건은 바로 인구.>> 세계가 직면한 인구절벽, 노령화, 저성장 극복을 위한 몸부림 치열>> 글로벌 도시간 경쟁도 바로 여기서 출발. 부동산업체 세빌스 도시경쟁력 분석... 뉴욕, 파리가 1, 2위. 서울은 베이징 상하이에도 밀려나 12위.>> 부동산 수요도 도시경쟁력 살아있어야 증가... 세계 기업 입지, 물류창고에서 부터 빌딩, 상업, 주거용부동산까지 상승... 지식기반 받쳐줘야... 여의도 국제금융허브... 유명무실>> 서울 인구환경 갈수록 악화... 싱가포르 400만명에서 더욱 상승... 550만 유지.>> 이에 반해 서울은 50년 뒤면 인구900만명 무너진다... 1942년 100만출발... 88년 1000만 달성, 92년 정점이후 내리막... 나이별 인구도 우울. 20, 30대 인구 지속 감소 다이아몬드형 구조.>> 인구흡인력도 떨어져. 외국인 받아들이데도 부정적... 서울거주 외국인 5%수준, 런던 45%.>> 이대로 1세대 지나면 부동산 시장도 암울, 노인만 사는 도시전락 우려, 준비와 대비 절대 필요.>> 삼성 들어서는 도시마다 인구 흡인, 집값 오르는 것도 같은 맥락.>> 삼성전자 고덕산단 내년 준공 - 평택 급팽창. 인구급증, 집값 5년 동안 35.5% 상승.>> 삼성SDI- 천안, 2010년 55만7000명선이던 도시가 5년만에 60만5000명으로... 집값 급등.>> 삼성디스플레이-아산 탕정도 과수원에서 일약 기업도시로 인구 12% 증가. 부동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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