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회복추세에 맞춰 지역을 대표할 초고층아파트에 대한 관심 높아져-남양뉴타운에서 가장 높은 36층 초고층아파트로 우뚝...명품조망권까지 확보부동산시장이 오랜 침체를 벗어나 다시 호황세가 이어지면서 그 동안 인기가 주춤했던 초고층아파트가 주택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초고층아파트는 2000년대 초반 서울 강남권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했다. 서울에서는 도곡동 타워팰리스가 부동산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후 지역을 대표할 만한 초고층아파트(목동 하이페리온, 용산 파크타워 등)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다. 대체적으로 초고층아파트는 타워형 건물에 최고급 마감재와 첨단 보안 시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보여지면서 많은 주택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왔다. 초고층아파트의 가치도 껑충 뛰었다. 타워팰리스는 3.3㎡당 분양가가 당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3.3㎡당 662만원)보다 2배 가량 높은 1100만~1200만원에 달하면서 고분양가 논란도 있었다. 하지만, 초고층아파트가 주변 부동산시장에서 랜드마크로 잡으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성장해갔다. 이로 인해 타워팰리스 가격은 2007년 당시 3.3㎡당 가격이 4000만원을 훌쩍 넘어서기도 했다.최근에는 지방에서도 초고층아파트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이 가운데, 동광건설이 경기도 화성의 신흥주거지로 개발 중인 남양뉴타운에 36층 초고층아파트 ‘남양뉴타운 동광뷰엘’을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남양뉴타운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우뚝 서면서 남양뉴타운의 스카이라인 중심에 우뚝 설 전망이다.이 아파트는 최고 36층, 8개 동으로 총 67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80~84㎡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3면 개방, 4Bay 판상형, 5가지의 대형수납장 등의 혁신 평면 구성을 선보인다.
‘남양뉴타운 동광뷰엘’은 초고층아파트로 건립되는 만큼 조망권 확보에도 유리하다. 단지 앞에 조성되는 16만㎡ 규모의 수변공원의 조망(일부가구 제외)이 가능하다. 또, 체육공원과 토성공원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중심상업지구로 개발되므로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할 전망이다. 도보거리에 학교가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해진다. 동양초교와 남양중학교, 남양고등학교가 모두 도보 5분 거리에 불과하다. 단지 내에는 축구장보다 넓은 대규모 공원이 마련된다. 이 곳에는 건강마당, 숲속 쉼터, 잔디마당. 열린마당, 물소리마당, 하늘공원 등 각종 테마를 담은 공원으로 조성된다. 또, 주차장을 100% 지하화함에 따라 지상에 차가 없는 쾌적한 아파트로 꾸며지게 된다. 분양가는 기존 아파트 수준인 3.3㎡당 800만원대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2009년 입주한 남양아이파크(전용 84㎡형 기준) 3.3㎡당 시세는 815만원 선이다. 또, 같은 시기에 입주한 남양우림필유(전용 84㎡형 기준)도 3.3㎡당 812만원 선으로 시세가 형성돼 있다.한편 '화성 남양뉴타운 동광뷰엘'의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1532-1번지에 마련됐다 현재 본인이 원하는 동·호수와 향 등을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시행중으로 주변 수요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다만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은 조기에 선호하는 동·호수가 계약이 끝나는 경우가 많아 관심이 있는 수요자들은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신년 이벤트로 설날 명절이 있는 2월까지 일부타입 계약시 황금열쇠등의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어 내집마련과 더불어 행운을 기대해 볼만 하다.분양문의: 031-356-6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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