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배우 이범수가 새 가족으로 합류한다.
2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이범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범수는 현재 배우자 이윤진과 함께 슬하에 6살 딸 이소을 양, 3살 아들 이다을 군을 두고 있다. 엄마를 닮은 이소을 양과 아빠 붕어빵 이다을 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 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이범수를 섭외하기 위해 오랜 시간 공을 들였고, 이범수는 오랜 고심 끝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똑소리 나는 6살 맏딸과, 아빠를 꼭 빼 닮은 3살 아들, 그리고 유쾌하고 열정적인 아빠 이범수의 리얼한 일상 이야기는 2월 중 첫 방송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이휘재, 추성훈, 이동국, 기태영, 송일국 가족이 출연 중이다. ‘슈퍼맨’ 하차를 예고한 송일국과 삼둥이는 이미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