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 카톡 “살려줘”…다급한 상황 ‘폭소’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하게된 배우 류준열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됐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응답하라 1988’ 에서 활약했던 배우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 박보검이 출연할 예정이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푸켓에서 포상휴가를 끝낸 후 귀국하려던 ‘응답하라 1988’ 멤버들은 ‘꽃보다 청춘‘ 의 촬영차 곧장 아프리카로 이동했다
이에 다급하게 아프리카로 떠나게 된 류준열이 매니저에게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가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류준열은 매니저에게 “상철아 형 급하다. 형 카드 지갑 갖고 있니?” 라고 말했지만 매니저가 답이 없자 음성 전화를 걸었다.
그래도 대답이 없자 “상철아!!! 살려줘, 형 카드 지갑!!!”이라며 굉장히 다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류준열의 매니저는 SNS를 통해 “형 죄송해요. 깜빡 잠이 들어서..”라고 말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매니저는 또 해시태그를 통해 “푸켓에서 납치당하며 형의 마지막 귓속말 리조트 방안 금고 비번”이라며 “그 안에 있던 형의 모든 현금과 카드 지갑 잘 챙겨 두었어요”라고 류준열을 안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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