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007년 설립된 패밀리레스토랑 죠인쉐프뉴욕이 ‘스테이크는 비싸다’는 고정관념을 깬 차별화된 9,800원 스테이크 메뉴로 외식창업시장에서 유망프랜차이즈창업으로 평가받으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조인쉐프뉴욕은 스테이크는 비싸다는 대중의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국내 최초로 스테이크의 대중화를 선도했다는 점에서 외식창업 시장의 떠오르는 유망프랜차이즈창업으로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해외파 출신 셰프들을 메뉴개발팀에 배치해 지속적인 매뉴얼 유지와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신메뉴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손쉬운 창업 메뉴얼을 통해 가공된 소스(Sause)와 반가공 원재료를 공급하므로 전문 조리기술이 없더라도 쉬운 조리를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고급인력이 불필요해 수월한 운영 및 인건비 절감 효과가 뛰어나며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가맹주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점주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일반상품에 대한 본사 마진을 진행하지 않으며 인테리어 비용 또한 업계 대비 낮은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다.오픈 1주일 전에는 예비점주들에게 슈퍼바이저가 매장을 방문해 운영상 필요한 모든 부분을 점검하고 정기적인 매장 방문을 통해 레스토랑 창업을 도와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조인쉐프뉴욕에서 제공되는 육류는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쳐 HACCP 인증을 받은 안심먹거리만을 사용하므로 정통 뉴욕 스테이크 본래의 맛을 살리고 있다. 이에 고객만족도 특히 여성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9,800원에 즐기는 프리미엄 스테이크 외에도 보스턴 벗 스테이크, 크림파스타, 후레쉬모짜렐라 스파게티,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 나시고랭라이스 등 다양한 메뉴와 음료들이 있어 고객의 메뉴선택 폭이 넓다.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써 주목받고있는 조인쉐프뉴욕의 본사 범진외식사업본부에서는 개설 비용의 부담으로 창업을 망설이는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총 5300만원의 창업지원금을 지원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죠인쉐프뉴욕 본사 전화(1644-0161) 또는 홈페이지(www.choinnewyor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