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담 앙트완 한예슬 깜짝 발언, 테디에 돌발키스 ‘시선집중'
마담 앙트완 주연으로 출연중인 배우 한예슬이 ’한밤의 TV연예'에서 깜짝 발언한 사실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한예슬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나는 데이트 다 생략하고 바로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이어 “올해 목표는 시집”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과거 자신의 남자친구와의 키스 장면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My sweet lover,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테디의 생일파티 동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한예슬은 남자친구 테디의 볼에 입을 맞추는 모습까지 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2일 첫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연출 김윤철, 극본 홍진아)에서는 곗돈 사기를 당한 고혜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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