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인천하면 단연 떠오르는 것은 ‘바다’. 과거부터 인천은 수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적인 항구도시로 발돋움 하면서 현재 국제교역의 중심지가 되었다. 지리적으로는 중국과 인접해있어 해상 무역은 물론 서해로부터 잡아 들이는 수산물이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이러한 장점을 안고 이곳에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이 조성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는 뜨겁다. 약 1만㎡의 규모로 건설되는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주변의 개발호재와 입지환경으로 이곳이 최적의 장소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 4개 동, 지하3층~지상4층으로 구성된 인천국제수산물타운은 지상에 판매시설을 비롯해 식당, 레저공간 등 다양한 근린 시설이, 지하에는 대형 냉장, 냉동창고와 주차장이 들어서기로 예정되어 있다.또한 주변으로는 뛰어난 산업환경도 자랑하고 있다. 동부제철, 현대제철, 인천일반산업단지, 인천 기계일반산업단지와 같은 대형 산업 단지와 화물터미널, 하이마트 인천물류센터 등의 물류 산업 단지들이 위치해있다.뿐만 아니라 인천 국제 여객 터미널과 인천항이 인접해 있어 국내외 뛰어난 해상교통은 물론 월미도 등의 문화놀이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그리고 인천 1호선과 수인선, 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다양한 내륙 교통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이동의 편리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모든 혜택을 가장 근접한 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인천 국제수산물타운은 현재 전화연결이 어려울 만큼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복합 수산물 타운으로서 국내외 투자자와 관광객들에게 인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인천의 하늘과 땅, 바다를 이어주는 신(新) 랜드마크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인천 국제 수산물타운은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7가 19-1외 7필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문의는 전화(1800-9168)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