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음악중심' 안다, 만수르 왕자가 청혼? “처음 듣는 얘기"

가수 안다가 ‘음악중심’에 출연하면서 만수르 왕자와의 청혼설로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만수르 가문에 청혼을 받은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자는 만수르 왕자가 3개월 전 휴가 차 방문한 홍콩에서 안다를 우연히 만나 고가의 선물을 보내며 끊임없이 구애 중이라는 내용을 올렸다.

하지만 안다 측 관계자는 한 언론매체를 통해 “만수르 청혼설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해당 게시물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홍콩에 본사가 있는 것은 맞지만 만수르 가문에 청혼을 받았다는 얘기는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다는 23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사랑을 찾아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는 인상적인 가사와 함께 독특한 음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012년 노래 ‘말고’로 데뷔한 안다는 173cm의 큰 키로 지난해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안다는 최근 4번째 싱글 앨범 ‘택시(TAXI)’를 발표하고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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